울산 남구, 커피전문점 등 위생점검
울산 남구, 커피전문점 등 위생점검
  • 강은정
  • 승인 2018.08.1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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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는 올여름 지속되는 폭염으로 소비가 증가하는 커피, 주스 등 차가운 음료에 대한 특별 위생 대책을 마련했다.

남구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공무원 6명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6명 총 12명으로 구성된 6개반의 점검반으로 지역 내 프랜차이즈 커피 등 전문점 44개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벌인다.

주요 점검 내용은 △원료구비요건 준수, 유통기한 경과원료, 무표시·무등록(신고) 등 적정 원료 사용 여부 △영업장, 조리기구 등 위생적 취급기준 준부 여부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냉장·냉동 등 온도관리 기준) △건강진단 실시여부, 시설기준 준수여부 등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 여부 등이다. 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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