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초기증상.. 특별히 아픈 곳 없어도 소화 장애 의심해야
췌장암 초기증상.. 특별히 아픈 곳 없어도 소화 장애 의심해야
  • 황라희 기자
  • 승인 2018.05.17 09: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췌장암 초기증상 KBS 방송화면 캡쳐

[울산제일일보 = 황라희 기자]

췌장암 초기증상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네이버가 제공하는 의학 정보에 따르면 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5% 이하로 예후가 나쁜 암에 속한다. 특히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서 효과적인 검사법이 개발되지 않았다.

췌장암 증상으로는 복통, 체중감소, 황달, 지방변, 회색변, 구토, 오심, 소화장애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의심가는 증상이 있다면 진찰을 받아야 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