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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누구? '병원선'서 하지원 짝사랑한 배우…'송중기·박보검 이을까 했더니'
황라희 기자  |  rhhwang@uj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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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21: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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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블러썸엔터테인먼트
[울산제일일보 = 황라희 기자] 배우 이서원이 동료 여자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서원은 1997년생으로 2015년 JTBC 드라마 '송곳'으로 데뷔했다.

어린 나이에도 이서원은 성숙한 이미지와 탄탄한 연기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이서원은 같은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의 선배 배우 송중기, 박보검의 계보를 이을 차세대 배우로 손꼽혔다. 박보검, 송중기와 마찬가지로 이서원은 '스타 등용문'이라 불리는 KBS 2TV '뮤직뱅크' MC 역을 맡았고, 지상파 드라마 작품 다수에서 얼굴을 알렸다.

최근 MBC 드라마 '병원선'에서는 19살 연상의 배우 하지원을 짝사랑하는 역할도 완벽하게 소화해 어린 나이에도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16일 이서원의 성추행 및 흉기 협박 등의 불미스러운 소식이 전해진 것. 이서원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불미스러운 일로 많은 분께 심려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현재 이서원도 경솔하고 잘못된 행동으로 상대방과 많은 분께 심려 끼쳐드린 점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라희 기자  rhhwang@uj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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