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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경, 교복 입고 '찰칵'…"93년생 맞아? 고등학생인 줄"
황라희 기자  |  rhhwang@uj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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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20: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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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배윤경 인스타그램
 

[울산제일일보 = 황라희 기자] 배우 배윤경이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 가운데 그의 '초절정' 동안 미모에도 관심이 쏠린다.

배윤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교복 입은 모습의 사진을 게시했다. 수수한 화장으로 배윤경은 고등학생을 방불케했다.

네티즌은 "1993년생 맞아? 고등학생인 줄", "배윤경 여신", "교복도 잘 어울린다", "진짜 동안이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3년생인 배윤경은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를 거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한편 배윤경은 1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뽐내 이목을 끌었다.
 

황라희 기자  rhhwang@uj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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