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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CC 前이사장 소환조사 경찰, 배임혐의 입증 주력
윤왕근 기자  |  wgjh654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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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6  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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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인들에게 무료라운딩 제공 등 배임 혐의를 받았던 울산컨트리클럽(울산CC) 전 이사장 A씨가 16일 경찰에 출석해 관련 조사를 받았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2시께 경찰에 출석한 A씨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면서 무료라운딩 등 배임 혐의 입증에 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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