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쇠부리축제 기간 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 인센티브 확대
울산 북구, 쇠부리축제 기간 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 인센티브 확대
  • 성봉석 기자
  • 승인 2018.04.1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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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구가 울산쇠부리축제 기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북구는 올해 총 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쇠부리축제 기간 중에는 한시적으로 인센티브 지원제도를 확대해 기존보다 많은 금액을 지급한다. 당일 관광의 경우 10~19인은 버스 1대당 40만원, 20인 이상은 버스비 60만원(기존 20만원, 30만원 지원)을 지원한다.

숙박 관광의 경우도 지원 금액을 확대한다. 내국인은 1박에 2만원 최대 3박까지 지원하며, 외국인은 숙박 관광 1박에 4만원 최대 3박(기존 2만원, 4만원 지원)까지 지원한다. 단 쇠부리축제를 관광 코스에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성봉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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