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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재도약” 19대 울산상의회장에 전영도 재선임부회장 15·상임의원 30·감사 3명 등 임원진도 선출
김규신 기자  |  horangx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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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22: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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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울산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울산상공회의소 제19대 임원선출을 위한 임시의원총회에서 제19대 울산상의 회장으로 선출된 전영도 현 회장과 임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13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울산상공회의소 제19대 임원선출을 위한 임시의원 총회에서 연임이 결정된 전영도 회장이 꽃다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영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일진기계(주))이 앞으로 3년 더 울산 상공계를 이끌게 됐다.

울산상공회의소는 13일 울산롯데호텔에서 ‘제19대 임원선출을 위한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했다.

한국흄관공업(주) 김성룡 대표이사회장이 임시의장을 맡아 총회를 진행한 가운데 전영도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제19대 울산상의 회장에 선출했다. 또한 부회장 15명, 상임의원 30명, 감사 3명 등 임원진을 비롯해 16대 최일학 회장과 17대 김철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부회장, 상임의원, 감사는 신임 회장을 포함한 5명의 전형위원회에서 심의 선정한 뒤 의원들의 동의로 결정했다.

상근부회장으로는 현 차의환 상근부회장을 재선임했다.

전영도 회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지난 3년간 상의 회장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조언을 해 준 상공인 모두에게 감사하다”면서 “울산경제 재도약을 위해 4차 산업혁명 등 급격한 경제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산업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경제성장의 근간이 되는 노사문제, 기업 간의 상생과 협력 등 울산을 건강한 경제공동체로 거듭나게 하면서 미래가 더 기대되는 도시로 변화시키기 위한 도전과 극복의 책무를 멈추지 않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제19대 의원(임원진 포함)의 임기는 다음달 2일부터 2021년 3월 1일까지 만 3년간이다. 이들의 주요 업무는 상의사업 결산승인, 임원선거 및 임면동의에 관한 사항, 정관개정 및 변경 등 상의와 상공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다. 김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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