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변화와 혁신으로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하는 울산
[신년사]변화와 혁신으로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하는 울산
  • 울산제일일보
  • 승인 2018.01.0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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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구군 단체장, 기초의회 의장
우수 문화관광자원 전국에 알리고 지방분권 개헌 전력

박성민 중구청장

존경하는 120만 울산시민 여러분, 24만 중구민 여러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가정마다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고 원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중구는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가짐은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기 마련입니다.

특히, 최근 주력 산업의 부진, 인구감소는 물론 이상기후와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까지 많은 분들이 울산의 앞날에 대해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울산은 대한민국의 성장을 견인해 온 힘이 있고,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이 있는 패기 넘치는 젊은 도시입니다.

올해는 새로운 울산으로 거듭나게 될 골든타임이 될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을 착실히 준비해 성장기반을 다지게 되고, 새로운 미래 먹거리가 될 문화관광산업은 자리를 잡아 전국의 관광객이 우리 도시를 찾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지방분권 개헌은 우리지역에 더 큰 권한과 역할을 가져다 줄 순풍이 되리라 믿습니다.

한번 더 울산이 뻗어나갈 수 있도록 중구가 앞장서겠습니다. 지역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지방분권 개헌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시민여러분의 마음을 하나로 단단히 모아 주신다면 위기를 극복하고,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할 수 있습니다. 올 한해도 할 수 있다는 믿음과 변치 않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섬김과 봉사의 마음으로 구민들의 든든한 동반자 약속

서경환 중구의장

사랑하는 25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울산제일일보 애독자 여러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함월산 자락을 비추며 종갓집 중구의 여명을 밝힌 첫 일출을 보며 우리 중구의회는 올 한해에도 25만 구민 곁을 지키는 든든한 언덕이 되겠노라 다짐합니다.

우리 중구는 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역사와 전통,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관광도시로의 힘찬 비상의 날갯짓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중구가 오랜 침체기를 극복하고 부활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는 원동력은 바로 25만 구민 여러분들의 희망과 노력이 더해졌기 때문입니다.

한 민족의 역사도, 한 도시의 역사도 모두 한 사람의 작은 발걸음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아무도 가지 않았던 새로운 길, 아무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체험이 쌓이고 쌓여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 나갑니다.

2018년 황금 개띠의 해 역시 우리에게 주어진 새로운 시간이며 더 큰 역사를 만들어 나가야 할 소중한 한해가 될 것입니다.

무술년 새해에는 우리 중구는 지역의 새로운 일꾼을 뽑는 전국 동시 지방선거와 더불어 민선 7기 출범과 제7대 중구의회 개원 등 새로운 변화의 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우리 구민들의 행복과 번영이 자리 잡으며 종갓집 중구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중구의회는 늘 섬김과 봉사의 마음으로 구민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올 한해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 넘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늘 구민 곁에서 구민들이 원하는 의정활동 펼쳐 나갈 것

박미라 남구의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35만 남구민 여러분! 희망의 무술년(戊戌年)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맘때는 누구나 송구영신(送舊迎新)하고서 소망을 담습니다. 저 또한 새로운 각오로 우리 구민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작년은 참으로 어려웠지만, 그 속에서도 우리는 소중한 결실들을 많이 거두었습니다. “구민과 함께하는 남구의회”라는 구호 아래 구민들의 목소리에 언제나 귀 기울이며 올바른 지방자치 정착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존경하는 남구민 여러분! 지금 우리는 다시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되는 출발점에 서 있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가 이룬 성과들을 주춧돌로 삼아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성공적인 지방자치의 실현은 지방의회를 만들어 주신 구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참여와 성원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남구의회가 구민의 대의기관으로 맡은 바 소임을 다 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질책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저와 우리 남구의회에서도 늘 구민 곁에서 구민들이 원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절박한 심정으로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미래를 대비함으로써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구민 여러분 모두 올해 새로운 희망으로 소망하시는 일 이루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 드립니다.



나날이 새로워지고자 노력하며 늘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 것

권명호 동구청장

열정적으로 달려왔던 2017년을 알차게 마무리하고, 새로운 기대로 가득찬 2018년을 맞이했습니다. 대왕암공원에 힘차게 떠오른 2018년의 태양과 더불어 우리 구민 모두가 새해에는 희망과 기쁨이 가득하길 바라면서 저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이라는 단어를 가슴에 새겼습니다.

지난 한해는 우리 동구가 거듭 새로워졌던 시간이었습니다. ‘조선산업도시’라는 틀에서 벗어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자 노력했습니다. 주전부터 꽃바위까지 바다로 연결된 아름다운 해안경관을 가진 조선해양도시이자 오랜 역사와 풍부한 먹거리,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관광도시로 우리 동구를 꾸준히 알려왔습니다.

그 결과, 전국의 관광객들이 잇따라 동구를 찾으면서 조선산업도시 동구는 조선해양관광도시로 새롭게 도약했습니다. 특히 대왕암공원은 ‘한국 관광 100선’, ‘국민들이 선호하는 여름철 관광지 20곳’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시간은 흐르는 강물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시간이라는 강물에 밀려 어느덧 저 멀리 떠내려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며, 나날이 새로워져야 합니다. 새해에도 늘 새로워지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동구를 새로운 시선으로 보살피며, 또 다른 가능성을 계속 찾아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늘 발전하고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여정이 때로는 힘들겠지만, 여러분들이 함께 해 주신다면 그 또한 즐겁고 보람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여러분들의 가정에도 새해의 희망찬 기운이 깃들어, 발전하고 새로워지는 2018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조선업 경기가 회복돼 경기침체 해소로 행복한 삶 영위하길

장만복 동구의장

울산제일일보 애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17년 정유년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꿈과 희망이 가득한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올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는 모든 일이 성취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하루는 아침의 시작에 달려있듯이 새해 벽두를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일 년이 좌우됩니다. 우리 모두 새로운 꿈과 남다른 각오로 새해 첫걸음을 힘차게 내딛읍시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 해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유례없는 대통령 탄핵으로 인한 ‘장미대선’으로 대통령 선거가 앞당겨 치러졌고, 2017년 FIFA U-20 대회 개최, 포항 지진 발생 그리고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북한 병사 판문점 탈북 등 다양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포항 지진 발생으로 인해 건물이 무너지는 등 포항 시민들이 많은 고통을 받았고, 이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연기라는 결정까지 이어졌습니다. 특히, 그동안 안전에 대하여 무관심했던 국민이 이번 지진을 계기로 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등 기존까지 안전불감증으로 무뎠던 안전에 대한 국민의 인식이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2018년 무술년에는 조선업 경기가 회복돼 지역 경기 침체가 해소되고, 경제가 회복되어 국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 동구의회 역시 지역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주민 여러분의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시민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울산제일일보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북구의 르네상스 열어가는 힘찬 발걸음에 동참을

박천동 북구청장

희망찬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술년 한해도 울산 시민 모두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이 넘쳐나고, 뜻하시는 소망이 모두 이뤄지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북구는 지난해 출범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미래비전을 설정하고, 미래 100년의 디딤돌을 마련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지난 한해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주요 현안사업들을 하나씩 완성해 가며 북구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대내외에 알리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는 민선 6기 공약사항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북구의 백년대계를 위한 사업 추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또한 구민 모두가 잘 사는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저와 600여 공직자 모두는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일자리 늘어나는 희망찬 행복산업단지 구현 △글로벌 관광휴양도시 강동권 개발 박차 △미리 준비하고 함께 대비하는 안전하고 행복한 안심도시 실현 △맞춤형 복지강화로 나눔과 배려의 희망복지 실현 △노사민정 협력강화로 동반성장 도모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 △품위 있고 활력 넘치는 문화체육도시 조성 △꿈과 희망이 실현되는 평생교육도시 조성을 구정운영 방향으로 설정하고, 역점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입니다.

‘혼자 가면 단순한 길이지만,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2018년에도 희망찬 북구를 만드는 번영의 길에 여러분의 아낌없는 조언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북구의 르네상스를 열어 가는 힘찬 발걸음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방자치 꽃피우고 선진의회 되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정복금 북구의장



존경하는 울산제일일보 애독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고, 희망찬 2018년 무술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는 그 어느 해보다도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많은 일들이 우리 앞에 펼쳐졌던 한 해였습니다. 올해도 국내외 상황은 녹록치 않아 보입니다.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커지고 급변하는 현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각자 서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초심을 찾는 일일 것입니다. 우리가 힘과 지혜를 모은다면 위기는 언제든지 기회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지난 해 스무살의 성년이 된 북구의회는, 진정한 지방자치의 실현을 위한 주체로서 역할을 공고히 하고자 여러 노력들을 기울여 왔습니다. 인구 20만을 돌파한 북구가 울산의 중심도시로서 새롭게 부상하고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며 늘 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지난 한 해 북구의회 제6대 후반기 의정활동을 활기차게 펼쳐나갈 수 있도록 따뜻한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남은 임기동안에도 사랑받는 의회가 되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20만 북구 주민 여러분! 2018년 새해에도 우리 삶의 터전 곳곳에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만들어 갑시다. 희망찬 무술년 새해에는 보다 풍요롭고 삶을 살아가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 드리며,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또한, 북구의회가 지방자치를 꽃피우고 위상을 강화해 경쟁력 있는 선진의회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울주! 천 년을 빚다, 미래를 열다’ 비전 실현 전력

신장열

울주군수

신청사 새 시대, 정명 천 년 울주, 2018년 새해와 함께 우리 군 제2의 도약을 향한 희망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가슴 벅찬 오늘이 있기까지 군민 모두 큰 힘을 실어 주셨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성원해 주신 덕분에 울주군이 지난 한 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알찬 결실을 거뒀습니다.

무엇보다, 올해는 군민 통합의 새로운 구심체가 될 우리 군 지역 최초의 신청사의 문을 여는 해이면서, ‘울주’라는 이름이 역사에 태동한지 천 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우리 군은 신청사 새 시대와 정명 천 년의 가치를 군민 모두 공유하고 실현해 나가겠다는 뜻을 담아 ‘울주! 천 년을 빚다, 미래를 열다’를 2018년 비전으로 결정했습니다. 이 비전 실현을 위해 △4차 산업 선도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 △자연과 예술의 공존, 세계 속의 문화·관광 도시 △일자리 넘치는 희망찬 경제도시 △행복한 동행, 따뜻한 복지·교육 도시 △사람 중심, 쾌적하고 안전한 행복 도시 등을 6대 역점시책으로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저는 민선 4대 첫 취임 때부터 울주의 장기 발전을 향한 나무를 키우는 마음으로 군민 여러분과 함께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풍성한 열매를 맺어 아름답게 마무리하겠다는 약속도 드렸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이 나무가 튼튼하게 자라 이제 정명 천 년 울주, 미래 천 년을 향한 새 도약의 문 앞에 섰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의 힘으로 신청사 새 시대, 정명 천년 울주의 꿈을 펼치고 비전을 실현해 가야 합니다. 군민 여러분들의 꿈과 비전을 2018년 간절곶 첫 일출의 기상과 함께 널리 펼치고 이뤄가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울주발전 효과 극대화·군민의 대의기관 역할 최선

한성율 울주군의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23만 군민여러분!

정유년(丁酉年) 한해가 저물고 희망찬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고, 상상하고 꿈꾸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해는 그 어느 때보다 다사다난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는 헌정사상 최초로 현직 대통령이 탄핵되어 조기 대선이 치러지는 사상초유의 사건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새로운 정부 출범 이후에는 국정 혼란이 정리되는가 했더니 신고리 5, 6호기 건설 중단 사태가 발생, 가뜩이나 어려운 지역 경제에 찬물을 끼얹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군민여러분들이 지혜를 발휘, 모두가 하나 되어 스스로 일어서는 정신을 보여주신 덕에 우리는 이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군민 여러분! 2018년은 울주라는 이름이 태동한지 천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아울러 새로운 군 청사에서 미래 천년을 여는 아주 중요한 해라 할 것입니다.

안팎의 여건은 여전히 힘들지만 하나되는 울주군민정신을 바탕으로 더 큰 발전을 위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한 우리 울주의 골든타임이 될 수 있도록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건설, 원전해체기술연구소 유치 등 지역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현안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 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우리 울주군의회에서도 군민여러분들의 대의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는 등 울주발전 효과를 극대화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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