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3 수 00:00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울산제일일보
> 사회
울산 외고산 전통옹기가마 체험 캠프 22일까지 가마 재현·장인 시연
윤왕근 기자  |  wgjh6548@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2  21:57: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울주군이 주최하는 제1회 외고산 전통옹기가마 체험 캠프가 13일부터 22일까지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개최된다.
울산시 울주군이 주최하는 제1회 외고산 전통옹기가마 체험 캠프가 13일부터 22일까지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개최된다.

캠프에서는 전통옹기가마 전과정 재현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옹기 관련 전문가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옹기마을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다는 점에서 전국적인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옹기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마련되는 이번 캠프는 전통옹기가마 전과정 재현, 전통가마 무료소성 참여, 전국 옹기장인 초청시연 및 강연, 옹기타렴학교, 옹기마을 전통가마투어, 장작가마-자연옹기 선발대회, 옹기마을 캠프 등 다양한 참여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개막행사는 13일 오후 3시 외고산 옹기마을 내 아카데미관 앞마당에서 마련된다.

외고산 옹기마을 신일성 옹기장인과 함께하는 전통옹기가마 전과정 재현은 도예전문가 뿐만 아니라 옹기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의 참여와 체험으로 운영된다.

옹기가마 큰 불 지피기, 창불넣기, 가마식히기, 가마문열기, 옹기꺼내기 등 전과정을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문화관광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초청시연 및 강연도 주목할 만 한 부분이다.

전국의 옹기 도예 전문가의 시연과 강연을 함께 할 수 있는데, 박순관(경기도 도예공방 거칠뫼), 김현식(동부산대학교 생활도예과 교수), 김성실(제주옹기마을), 홍순탁(전라도 몽탄옹기), 곽경태(경기도, 도예공방 토루), 허진규(경상도 옹기골 도예) 등 전국의 옹기장인과 전문가들을 옹기마을에서 만나게 된다. 윤왕근 기자
윤왕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주전 바닷가 고드름
2
2017 울산시 안전관리위원회
3
울산 효문동, 복지사각 발굴 캠페인
4
울산 농소1동, 행복나눔 김장
5
울주군, 찾아가는 복지 최우수상
6
김기현 울산시장, 가족복지 담당시설 시설장 간담회
7
국제라이온스협회 전기 보일러 설치 지원
8
울산 중구육아지원센터, 연말 가족 공연
9
민주평통 울산중구협, 4분기 정기회의
10
울산 신정5동 자유총연맹 자장면 무료봉사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   청탁금지법현황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 87 중앙빌딩 5층 Tel 052-260-4000 | Fax 052-260-4001(편집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규신
Copyright © 2007 울산제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