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7.22 토 23:20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울산제일일보
> 사회
울주군 온산공단 탱크 청소작업자 추락사
김은혜 기자  |  ryusori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6  20:28: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 14일 오후 4시 13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의 한 화학물질 보관업체에서 협력업체 근로자가 18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근로자 A(41)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이날 A씨는 옥외탱크저장소 설치공사를 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탱크내부 벽면 청소 작업도중 A씨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은혜 기자
김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반구대암각화‘생태제방안’무산… 보존대책 다시 원점으로
2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 ‘원전해체센터 유치’ 총력”
3
바짝 마른 저수지 “비 좀 내려라!”
4
서생주민들, 오늘 한수원이사회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5
현대重 노조 “휴가전 타결, 대표자 나서라”
6
20명 사상자 낸 관광버스 회사, 유족에 최대 1억3천만원 배상 판결
7
작업자 밧줄 끊은 40대 구속기소
8
아내 살해 수감된 50대 자해
9
온산소방서, 바다로 뛰어든 40대女 구조
10
市, 내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   청탁금지법현황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 87 중앙빌딩 5층 Tel 052-260-4000 | Fax 052-260-4001(편집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규신
Copyright © 2007 울산제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