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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제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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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 28일까지 장미축제 특별교통관리 285명 경력 배치·실시간 정체상황 전광판 알림 등
윤왕근 기자  |  wgjh654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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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8  22: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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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이 1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열흘 동안 열리는 울산대공원 장미축제와 관련해 특별교통관리를 실시한다.

18일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축제 기간, 행사장인 울산대공원 남문 주변과 시가행진 장소인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서 교통소통 확보와 보행자 안전위주의 특별교통관리를 실시한다.

특히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퍼레이드차량과 ‘I LOVE U 워킹 페스티벌’ 행렬 5천여 명이 달동 문화공원을 출발, 시청사거리-공업탑로타리-울산대공원 동문까지 행진을 함에 따라 극심한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가운데 경찰은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7개 장소에 교통경찰 179명, 자체 질서유지인 116명 등 모두 285명의 경력을 배치 교통관리를 실시한다.

또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예술회관사거리, 시청사거리, 봉월사거리, 공업탑로타리 인접 교차로에 우회 입간판과 우회안내 현수막을 걸고 교통전광판 51개소에 실시간 정체상황을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위킹페스티벌 행렬 시간대 자세한 교통상황은 교통관리센터 홈페이지(ww w.its.ulsan.kr), SNS(페이스북 tmc ulsa n·트위터 poltra05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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