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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옥교동 가구점서 화재…1명 다리에 화상
윤왕근 기자  |  wgjh654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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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8  22: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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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12시 52분께 울산 중구 구교로(옥교동) 한 가구점에서 용접작업 중 작업자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해 업주가 화상을 입었다. 정동석 기자
18일 낮 12시 52분께 울산시 중구 옥교동의 4층짜리 건물 1층 가구점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가구점 옆의 자전거 대리점 업주 A(57)씨가 다리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건물과 내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6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A씨가 가구점 옆에서 용접을 하다 불티가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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