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5.26 금 23:20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울산제일일보
> 종합
울산. 옥동~농소 도로명 ‘이예로’ 확정 도로명주소위원회, 도로 3곳 도로명 부여 심의
박선열 기자  |  ssu11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0  23:41: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울산 도심 내부순환도로망 확충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옥동~농소 도로의 도로명으로 ‘이예로(李藝路)’로 최종 확정됐다.

울산시는 20일 구관 3층 회의실에서 도로명주소위원회(위원장 행정부시장) 위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도로 구간에 2개 이상 구·군에 걸쳐 있는 도로 3곳에 대한 도로명 부여 건을 심의해 이 같이 결정했다.

△남부순환도로(옥동~중구 성안동)~북구 오토밸리로 구간은 ‘이예로’ △남부순환도로(옥동~테크노산업단지)~청량천변로 구간은 ‘테크노산업로’ △부산-울산 간 고속도로 ‘청량 IC 교차로 ~ 남구 신항만’ 구간은 ‘신항로’로 확정했다.

이날 확정된 도로명은 해당 구·군으로부터 도로명 부여 신청을 받아 지난 3월 17일부터 30일까지 14일간 주민의견을 수렴했고, 관련 자료 및 현장 조사 등의 검토를 거쳐 상정된 것이다.

울산시는 확정된 도로명에 대해 도로명주소로 고시하고 법적 주소로 사용하게 된다.

‘이예로’는 울산 출신의 충숙공 이예(1375~1443년)를 널리 알려 지역 역사와 문화에 자긍심을 갖게 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박선열 기자
박선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춤추는 ‘울산고래축제’
2
인문·예술·놀이로 건강한 인성 함양 노력
3
목판화로 잇는 조선 진경산수화
4
울산 주말 대체로 맑음, 낮 최고 기온 30도 예상
5
울산 중구, 여성친화 가이드라인 구축
6
울주군의회 “郡 에너지융합산단 ‘재검토’해야”
7
울산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증축 개소
8
울산 인구, 14세 이하 '줄고' 65세 이상 '늘어'
9
울산시, 지역특성 살린 경관으로 ‘명품도시’ 구현
10
울산항 해상종합훈련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   청탁금지법현황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 87 중앙빌딩 5층 Tel 052-260-4000 | Fax 052-260-4001(편집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규신
Copyright © 2007 울산제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