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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제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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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옥동~농소 도로명 ‘이예로’ 확정 도로명주소위원회, 도로 3곳 도로명 부여 심의
박선열 기자  |  ssu1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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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0  23: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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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도심 내부순환도로망 확충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옥동~농소 도로의 도로명으로 ‘이예로(李藝路)’로 최종 확정됐다.

울산시는 20일 구관 3층 회의실에서 도로명주소위원회(위원장 행정부시장) 위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도로 구간에 2개 이상 구·군에 걸쳐 있는 도로 3곳에 대한 도로명 부여 건을 심의해 이 같이 결정했다.

△남부순환도로(옥동~중구 성안동)~북구 오토밸리로 구간은 ‘이예로’ △남부순환도로(옥동~테크노산업단지)~청량천변로 구간은 ‘테크노산업로’ △부산-울산 간 고속도로 ‘청량 IC 교차로 ~ 남구 신항만’ 구간은 ‘신항로’로 확정했다.

이날 확정된 도로명은 해당 구·군으로부터 도로명 부여 신청을 받아 지난 3월 17일부터 30일까지 14일간 주민의견을 수렴했고, 관련 자료 및 현장 조사 등의 검토를 거쳐 상정된 것이다.

울산시는 확정된 도로명에 대해 도로명주소로 고시하고 법적 주소로 사용하게 된다.

‘이예로’는 울산 출신의 충숙공 이예(1375~1443년)를 널리 알려 지역 역사와 문화에 자긍심을 갖게 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박선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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