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4.22 일 23:20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울산제일일보
> 종합
울산. 옥동~농소 도로명 ‘이예로’ 확정 도로명주소위원회, 도로 3곳 도로명 부여 심의
박선열 기자  |  ssu11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0  23:41: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울산 도심 내부순환도로망 확충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옥동~농소 도로의 도로명으로 ‘이예로(李藝路)’로 최종 확정됐다.

울산시는 20일 구관 3층 회의실에서 도로명주소위원회(위원장 행정부시장) 위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도로 구간에 2개 이상 구·군에 걸쳐 있는 도로 3곳에 대한 도로명 부여 건을 심의해 이 같이 결정했다.

△남부순환도로(옥동~중구 성안동)~북구 오토밸리로 구간은 ‘이예로’ △남부순환도로(옥동~테크노산업단지)~청량천변로 구간은 ‘테크노산업로’ △부산-울산 간 고속도로 ‘청량 IC 교차로 ~ 남구 신항만’ 구간은 ‘신항로’로 확정했다.

이날 확정된 도로명은 해당 구·군으로부터 도로명 부여 신청을 받아 지난 3월 17일부터 30일까지 14일간 주민의견을 수렴했고, 관련 자료 및 현장 조사 등의 검토를 거쳐 상정된 것이다.

울산시는 확정된 도로명에 대해 도로명주소로 고시하고 법적 주소로 사용하게 된다.

‘이예로’는 울산 출신의 충숙공 이예(1375~1443년)를 널리 알려 지역 역사와 문화에 자긍심을 갖게 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박선열 기자
박선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강길부 의원 한국당 탈당하나
2
중앙 버스정류장 울산 첫 도입 ‘합격점’
3
누적 관객 55만여명… 울산 태화강 정원박람회 성료
4
울산교육청, 애니원고 급식재료 검수 참관
5
울산, 매곡 진입도로 확장공사 준공식
6
울산 중구 평생교육사업 선진모델 자리매김
7
울산 쇠부리축제 청년예술가 참여 확대
8
울산 남구 ‘대만 관광교역전’ 참가
9
울산 동구, 조선업 은·퇴직자 지원에 힘 쏟아
10
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 공장 신설 나선다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   청탁금지법현황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 87 중앙빌딩 5층 Tel 052-260-4000 | Fax 052-260-4001(편집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규신
Copyright © 2007 울산제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