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7.22 토 23:20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울산제일일보
> 사회
현대차 ‘올해 임단협 첫 상견례’ 노조, 총고용 보장 합의서 체결 추진
이상길 기자  |  lucas021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0  23:34: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20일 오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윤갑한 사장, 박유기 노조위원장 등 노사 대표가 올해 임단협 상견례를 하고 있다. 김미선 기자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상견례를 가졌다.

노사는 20일 오후 울산공장 아반떼룸에서 윤갑한 사장과 박유기 노조위원장 등 양측 대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임단협 첫 만남을 가졌다.

노조는 올해 임금 15만4천883원(호봉승급분 제외) 인상, 매년 임단협 때마다 요구한 순이익 30%(우리사주포함) 성과급으로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다.

또 4차 산업혁명과 자동차산업 발전에 대비한 ‘총고용 보장 합의서’ 체결도 요구안에 담았다.

올해 공동교섭 요구안은 안정적 생활임금 확보를 위한 임금체계 마련, 국내 투자 확대를 위한 청년실업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원하청과 하도급관계 개혁, 비정규직 정규직화 추진기구 설치 등이다.

이상길 기자
이상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반구대암각화‘생태제방안’무산… 보존대책 다시 원점으로
2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 ‘원전해체센터 유치’ 총력”
3
바짝 마른 저수지 “비 좀 내려라!”
4
서생주민들, 오늘 한수원이사회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5
현대重 노조 “휴가전 타결, 대표자 나서라”
6
20명 사상자 낸 관광버스 회사, 유족에 최대 1억3천만원 배상 판결
7
작업자 밧줄 끊은 40대 구속기소
8
아내 살해 수감된 50대 자해
9
온산소방서, 바다로 뛰어든 40대女 구조
10
市, 내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   청탁금지법현황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 87 중앙빌딩 5층 Tel 052-260-4000 | Fax 052-260-4001(편집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규신
Copyright © 2007 울산제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