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9.25 월 23:20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울산제일일보
> 종합
울산시 ‘都農상생’ 생활속 도시농업 본격 추진 2개 분야 5개 사업 도시농업계획 수립
박선열 기자  |  ssu11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16  22:23: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울산시는 도시와 농촌의 상생 발전을 위해 ‘2017년 도시농업 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도시와 농업을 잇는 생활 속 도시농업’을 비전으로 2개 분야, 5개 사업 수립돼 있으며, 사업비는 모두 2억7천만원이 편성됐다.

도시농업 실천 공간 확보 분야는 텃밭상자 보급(1천700개), 공공시설 및 공동주택 옥상텃밭 조성(3개소), 학교농장 조성(5개소), 신규 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 함께 텃밭 조성(2개소) 등 4개 사업이 추진된다.

도농상생 분야는 ‘도시소비자 농촌체험 행사’가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노시농업은 도시지역에 있는 다양한 생활공간을 활용해 취미, 여가, 학습, 체험 등을 위해 농작물을 경작하는 행위로서 이용자들의 정서순화와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선열 기자
박선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성황리 폐막
2
UNIST ‘설명가능 인공지능 연구센터’ 개소
3
靑 비서관 울산 방문 지역사업 탄력 ‘주목’
4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운영 평가보고회
5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본인증 건축물 '울산 제2장애인체육관' 선정
6
울산 북구, 21세기 구정발전협 미래발전 전략회의
7
‘울산, 4차 산업혁명의 시작은 문화’
8
편안하고 풍성한 추석연휴...울산시, 종합상황실 운영
9
울산시민운동본부,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 공정 운영 촉구
10
혁신도시 이전 울산초 교실부족 논란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   청탁금지법현황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 87 중앙빌딩 5층 Tel 052-260-4000 | Fax 052-260-4001(편집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규신
Copyright © 2007 울산제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