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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습진’ 미리미리 예방하자
울산제일일보  |  ujeil@uj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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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16  21: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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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습진은 주부들이 물, 세제, 비누 등에 장기적으로 과도하게 노출되었을 때 흔히 발생하는 일종의 직업 피부염이다. 물이나 세정제를 자주 사용하며 접촉하는 것이 주 원인이다.

간혹 알레르기 접촉 피부염이 같이 있을 경우, 니켈, 향료, 고무제품 등의 접촉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손에 붉은 반점, 비늘을 동반한 습진이 나타나며 보통 건조하고 갈라진 틈새가 관찰된다. 가려움증이 있을 수 있으며 틈새가 심한 경우에는 매우 따가운 증상을 호소한다. 원인이 되는 물질을 찾아 이를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보통 면장갑을 낀 후 고무장갑을 끼는 것이 피부염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초기에는 간단한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주부 뿐만 아니라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면 손을 씻은 후 핸드크림 바르기를 생활화 해 습진을 예방하도록 하자. 남구 달동 하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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