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중·고등학교역사 UCC대회 화암중학교 우수상
전국 중·고등학교역사 UCC대회 화암중학교 우수상
  • 하주화 기자
  • 승인 2008.10.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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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구 방어진 화암중학교는 지난달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펼쳐진 ‘제2회 전국중·고등학교 역사 UCC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상한 작품은 광개토대왕 진흥왕 성왕 등 역사적인 인물을 소재로 한 ‘왕들의 토론’이다.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역사교육강화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화암중은 여름방학을 이용해 교내 역사 UCC대회를 실시했고 우수 작품을 출품한 결과 이와 같은 수상성적을 올렸다.

이 대회는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하는 중·고등학교 대상 전국대회로, 중등부에 전국 18개교에서 21점, 고등부에 56개교에서 63점을 출품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들 작품은 각계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중등부, 고등부 각각 1개 작품이 강원대학교총장상과 국사편찬위원장상 등을 수상했다. / 하주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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