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어떼 헤엄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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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복 기자
  • 승인 2008.10.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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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수특전동지회·시민단체 등 800여명 태화강 환경정화
▲ 사)대한민국특전동지회 재난구조협회 울산광역시지부는 19일 태화강 일원에서 생태도시 울산을 위한 태화강변 및 수중 정화활동을 펼쳤다.
태화강 수중 수변 정화활동이 대대적으로 실시됐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공수특전동지회(회장 김광석)는 19일 오전 태화강 남구 둔치(태화호텔앞) 일원에서 박맹우 시장, 윤명희 시의회의장, 추미애 국회의원, 박용성 대한민국특전동지회 사무총장, 김종석 낙동강유역환경청 지역협력과장, 회원 등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태화강 수중·수변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 활동은 공수특전동지회 중앙회의 전국 주요 하천 수중·수변 정화활동 일환으로 실시되며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 울산자원봉사센터, YMCA, 학생 등 총 80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태화강 정광사에서 번영교 구간에 걸쳐 수중 오물 및 부유 물질 등을 제거에 나섰다.

한편 공수특전동지회 중앙회는 전국 주요하천 수중 수변 정화활동 일환으로 올들어 대청호, 소양강, 밀양댐, 한강 잠실대교, 한강 강동대교 등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 이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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