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당 신년인사서 총선 승리 결의
한나라당 울산시당 신년인사서 총선 승리 결의
  • 윤경태 기자
  • 승인 2008.01.0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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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승리 당력 모으자”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지난 4일 오전 10시 울산시당 강당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를 갖고 이명박 정부의 출범과 제18대 총선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개최된 신년 인사회에는 윤두환 시당위원장과 최병국, 정갑윤, 김기현, 강길부 국회의원, 박맹우 시장 등 지방의원 및 당원 및 관계자 등 200여명이 대거 참석해 오는 4.9총선에서 다시 한번 더 승리를 이뤄내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인사말에 나선 윤두환(북구) 시당위원장은 “이번 대선을 통해 우리는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 수 있었다”며 “오는 4.9 총선에서 모든 후보자가 당선될 수 있도록 힘을 한데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최병국(남구 갑) 의원은 “지난해 하나 되어 10년 숙원의 정권창출을 이뤄냈다”며 “그 정신을 살려 이명박 대통령이 역사에 남는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피력했다. 정갑윤 의원(중구)도 “대선을 통해 국민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됐다”며 “국민을 하늘처럼 섬기고 모시는 자세로 오는 4월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이루는 데 당력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맹우 시장은 “우리의 힘을 모아 울산이 지속적으로 번영하는 한해가 되길 염원한다”며 “10년만에 이룬 여당의 꿈이 꽃 필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해 나라를 일으켜 세우자”고 당부했다.

/ 윤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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