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엄숙·모순… 칭찬을 그리다
현실·엄숙·모순… 칭찬을 그리다
  • 강귀일 기자
  • 승인 2014.05.25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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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쥔(李軍) 作, ‘멋진 신세계(美麗新世界) 2’, 凸版/ letterpress, 59 x 40(cm).

◇리쥔(李軍) 중국 중앙미술학원 교수

리쥔(29·李軍) 중국 중앙미술학원 판화과 교수는 이번 제3회 울산국제목판화페스티벌에 볼록판화 2점을 출품한다.

리 교수는 ‘멋진 신세계(美麗新世界)’란 화제의 작품에 대해 “현실, 엄숙, 모순 그리고 칭찬을 그렸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한 작품은 고독한 인물을 묘사한 인물화다. 그는 지난해 제4회 구안란(觀瀾) 국제판화비엔날레와 제20회 중국미술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강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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