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감춘 천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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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석 기자
  • 승인 2013.08.2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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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울주군 온산읍 신한기계 앞 우봉항에서 강양어촌으로 이어진 아름다운 해안선과 갈매기섬이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강양·우봉 2지구 바다 매립사업으로 사라져가고 있다. 위 사진은 매립공사에 들어가기 전의 모습 .	정동석 기자
▲ 29일 울주군 온산읍 신한기계 앞 우봉항에서 강양어촌으로 이어진 아름다운 해안선과 갈매기섬이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강양·우봉 2지구 바다 매립사업으로 사라져가고 있다. 위 사진은 매립공사에 들어가기 전의 모습 . 정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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