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아침, 기다려집니다”
“10일 아침, 기다려집니다”
  • 이주복 기자
  • 승인 2007.12.0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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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준비 순항

▲ 울산제일신문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임채일 대표 이하 직원들이 울산대공원에서 울산대종 타종식을 하고 있다. /정동석 기자

 

소식지 제1호 “산뜻하다” 시민들 호평
울산대종 타종… 새출발 열정 다짐


‘상쾌한 아침 기분좋은 신문’ 울산제일일보가 오는 10일 탄생을 목표로 순조로운 창간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본보는 지난달 30일 소식지 제1호를 발행한데 이어 울산시로부터 정기간행물등 사업 등록을 마치고 소식지 제2호를 6일 발행했다.

본보는 시민들에게 약속한 10일 창간을 위해 매일같이 전 임직원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시험 제작을 계속하고 있으며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신문을 위해 편집시스템 점검과 기자 역량 개발에 일로 매진하고 있다.

본보 임직원 일동은 ‘우리의 다짐’이라는 창간 이념을 달성하기 위해 울산대공원 종각에서 울산대종 타종식을 갖고 시민에게 봉사하는 자세를 가슴깊이 새겼다.

이제 소식지 제2호를 끝으로 10일 20페이지(칼라 8페이지) 창간호를 발행하며, 11일 오전 11시 울산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박맹우 울산시장을 비롯한 지역관계자와 창간에 큰 도움을 주신 분들을 모시고 창간 기념식을 가질 예정이다.

소식지를 통해 독자들로부터 참신하고 신뢰가 가는 신문이라는 평가를 받은 본보는 새롭고 세련된 편집과 신속 정확하고 신뢰성있는 지역 일간지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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